자궁내막은 배란전에 내막이 두꺼워 지는 시기를 증식기, 배란이후 내막두께의 변화는 없고 점액과 글리코겐을 분비하는 시기를 분비기라고 합니다.
정상 자궁 내막두께는 폐경전에는 최대16mm, 폐경이후에는 최대 8mm를 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자궁내막이 이보다 두껍게 관찰될 경우 자궁내막증식증을 의심합니다.간혹 내막의 두께가 생리 직전에 정상범위 이상으로 두꺼워 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배란전 배란후로 나누어 관찰하는경우도 있습니다.
폐경전에는 최대16mm
폐경이후에는 최대8mm
자궁내막증식증의
증상
자궁내막증식증의 경우 배란장애를 가진 여성들에게 흔히 많은데 생리혈이 잘 빠져 나가지 않기 때문에
무월경 희발월경 증상이 빈발
하며 한번 월경이 시작될때 월경양이 많아지는 경우, 월경날짜가 길어지거나 부정출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과다 출혈과부정출혈로 인한 빈혈,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고 자궁내막의 이상으로 인한 생리통증도 빈발호소 증상중 하나입니다.
1
부정 자궁 출혈이 자주 발생
2
월경량의 과다
3
과다출혈로 인한 빈혈
4
심한 생리통
원인
황체호르몬(프로게스테론)의 길항작용이 없이 지속적인 난포호르몬(에스트로겐) 자극으로 자궁내막이 비후하고 때로는 폴립상이 됩니다.
이런 경우 자궁내막 증식증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다낭성 난포증후군, 배란장애
배란이 되지 않으므로 황체가 생성되지 못하고 난포호르몬의 자극을 받아 내막이 자라게 됩니다.
비만
자궁내막이 지방조직에서 분비하는 난포호르몬의 영향을 받아서 생기며 폐경이후 여성에게 많이 발생합니다.